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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THE SUN

2017.08.16

ENJOY THE SUN



PART 1 D-3 눈부신 선키스트빛 피부를 위하여! 촉촉&매끈결 케어

STEP 1 모처럼 떠난 바캉스에서 자외선과 씨름하느라 온몸을 감추고 멋진 풍경을 실컷 감상하지 못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있을까? 우리의 목표는 ‘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예쁘게 타는 것’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 여행 3일 전 준비해야 할 것은?

STEP 2 어깨와 광대만 검게 그을리거나 선번이 등 군데군데 지저분하게 올라오는 상황은 옳지 않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고르고 매끈하게 그을리려면 여행을 떠나기 전 깔끔한 각질 관리는 기본.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마일드한 각질 제거제로 온몸의 묵은 각질을 닦아내자. 팔꿈치나 무릎처럼 각질이 많이 쌓이는 부위는 보다 섬세하게 케어하는 것이 좋겠다. 평소 알갱이가 큰 스크럽을 사용하더라도 이번만은 꾹 참을 것. 피부가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오기 전에 자외선에 노출되어 이중고를 겪을 수 있다.

STEP 3 각질 제거 후 충분한 수분 공급은 필수. 이 단계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으면, 피부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휴양지의 강한 자외선에 공격 받아 피부 탈수는 더욱 빠르게, 선번은 더욱 짙게 생길 수 있다. 각질 제거 후에는 너무 가볍거나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인 보습 제품 대신 피부 위에 수분 보호막을 남기는 에센스나 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껏 노출되는 보디 피부도 잊지 말고 챙길 것. 피부가 건조할수록 자외선에 더욱 취약하니 여행을 떠나기 전 보습 관리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한다.

PART 2 D-DAY 막고 쬐고! 자외선 밀당 케어
휴양지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은 남겼지만 현실로 돌아와보니 미모를 잃었다는 이들의 한탄이 들리지 않는지. 바캉스 뒤에도 흐트러짐 없는 뷰티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현지에서 지켜야 할 루틴을 부위별로 살펴봤다.

TARGET 1 ▶ FACE 자체 서베이 결과, 휴양지에서 수분 관리에 힘쓴다고 답한 이들은 단 4%에 그쳤다. 피부가 얇은 눈가나 입가, 데콜테 등은 자외선 자극이 조기 노화 증상으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보습 관리는 필수다. 햇빛이 바로 닿는 광대와 콧날, 이마 등도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해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줄이자.

TARGET 2 ▶ BODY 매끈하게 준비한 피부를 가치 있게 그을릴 차례! 햇빛 저항력을 서서히 키우면 피부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는 피하고 한풀 기세가 꺾인 태양 아래서 태닝 제품을 바르자. 짙은 구릿빛 피부는 SPF2~6, 건강미 넘치는 피부는 SPF8~10, 골드빛 피부는 SPF15 이상의 제품이 알맞다.

TARGET 3 ▶ HAIR 휴가를 다녀온 뒤, 의외로 헤어 고민이 늘었다는 이들이 많다. 기본적인 증상은 모발이 푸석해지는 것.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헤어 에센스를 바르면 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두피도 예외가 아닌데, 피부와 마찬가지로 두피 또한 유분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쿨링 에센스를 수시로 챙겨 바르자.

 

출처 : 뷰티쁠
@http://bit.ly/2uOYt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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